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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고정된 발행량- 임의적인가 필수적인가?
Kevin
19-02-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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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고정된 발행량- 임의적인가 필수적인가?

지난주 일부 사람들이 비트코인 자체의 빌더버그라고 비난한 행사 “사토시의 라운드테이블(Satoshi’s Roundtable)”에서 BTC의 2100만개 발행량을 늘리자는 주장이 나왔다. 맷 루온고(Matt Luongo)가 기대를 받고 있는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채택 논의에 대한 답변으로 이 제안을 내놓았다. 4년마다 블록 보상이 반감하고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출시하면 온체인 거래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네트워크를 유지하기 위한 채굴자들의 인센티브가 작다. 이로 인해 수년 동안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수년간 쌓아온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는 51% 공격에 취약해질 수 있다.

비슷한 이유로 비트코인캐시의 발행량도 2100만개에서 늘리자는 주장도 제기됐다. 네트워크의 낮은 수수료 때문에 채굴자들은 일단 블록 보상이 감소하면 이론적으로 네트워크를 유지할 경제적 동기가 거의 없을 것이다.


루온고가 제안한 BTC의 총 발행량 증가는 미래에 줄어든 블록보상과 온체인 거래량에 인센티브를 더하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하는데 경제적 그리고 보안적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이것은 많은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퍼져 있는 사안이다. 순전히 경제적인 이유로 동기부여를 받는 사람들도 있다. 총 발행량이 2100만개로 한정되어 있다는 사실은 이 화폐를 부족하게 만든다. 발행량을 조금이라도 늘리면 모든 사람들이 보유한 가치가 희석될 수 있으며 BTC를 EOS 방식의 인플레이션 된 암호화폐 상태에 처하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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